오늘신문에서 본 재미난 기사하나,
영화화 하면 멋진 블랙코메디 같은 작품이 나올듯
요즘 세상이 전부 영화 같기는 하지요..........................





보험사기 도시 ............태백
사기는 나뿐죄임니다. 물론 단죄 되어야하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물론 보험사라는 거대 자본이 있으니 기후같은 걱정이지만 .....

근데 태백시는  인구수 약 5만명  세대수 약 21000세대 19세이상이  약 4만명
                                                                           (선관위 홈피 2009.12.31) 
 이 작은도시에서 600여명 가량이 보험 사기에 연루 ....
정말 대단합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한점은??
 '왜 시민들이 왜 저렇게 되었을까' 하는 것이다.
 얼마나 살기가 힘들었기에....
 단체로 이런 일들을 벌인 것일까!! 

 병원은 도시인구 감소로 유지 경영 자체가 힘들었다고 하는데....


조그만단서하나
얼마전 신문에서 본 기사가 하나 생각난다. (제블로그에 10월15일 올린글에도 비슷한 내용이있습니다.)


태백시 현시장이 전 시장을 비판하는 내용                                                                           조선일보 10월 15일
태백시는 민선시장이 시작된  이후로는  줄 곳 한나당 출신 시장을 배출한 곳이죠.  (약 20년간)
줄곳 밀어준 댓가가 지역 사회의 붕괴로 지역경제의 황폐화로
주민들을 보험사기단으로 만들고 있네요....
옛말에  "사람이 사흘을 굶으면 옆집 담을 넘느다"고 했는데....


더욱더 큰 걱정은 각하와 한나당은 나라까지도 거덜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FTA가 이런식으로 후속조치나  세세한 점검없이 

막무가네로 통과 된다면
 이후에 어떤일이 발생 할지 국민들은 모른다는 거죠

협정문이 700페이지가 넘는데 그것도 법률용어....................

최소한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협정이 되려면 
협정문을 여야 가 분석하고 세세한 사항을 
예를 들어 주면서 서로의 입장과 의견을  말해야 국민이 조금이나마 이해 할수 있지않을까요.
그래야 보전대책을 세우든.
개방의 실무 대책을 세우든지
할 수 있잖아요!!!

최소한  전문 법률 팀이 없는 중소기업과 농어민, 관련 영세 써비스업 종사자들을  위해서라도
자세한 해설서가 나와서 관련된 사람들의 의견을 먼저 받아보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협정을  준비할때도  쉬쉬 하더니 
막무가네식 협정의 조인은 않됐니다.
 
국민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시간 정해서하는  게임
오더 떻어졌으니 강행하는 군대식 행동 으로 생각하시면 않됩니다. 


이후의 국민들의 삶이.........         
                                                  보험사기단으로 내몰리지 않게 ........






홍준표대표님

박근혜의원님 협정문은 다 읽어 보셨는지요.
그리고 이해는 되시던지요.........................................
  

Posted by 冶解 꾹작가 꾹작가
TAG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