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중에
지역구도를 넘어서는 전국정당
민주와 진보가 같이 가는
시민과 정치가 같이 가는 세상을 생각하여
이 계획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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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민란의 수준이지만
 내일은 성공한 시민 혁면이 되어 있을겁니다.


문성근의 진정어린 음성이  
내 가슴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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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冶解 꾹작가 꾹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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