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조선일보 제목을 보다가 아련한  생각이 떠오른다.


왠지 천막당사 시절의 생쇼가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4년으로 기억 하는데
당시에 불법대선자금,  차떼기 등등

한나라당 당사를 팔아서라도 갚겠다 했는데.....
그러면서 차떼기 정당의 이미지를 없에겠다.....


그후
생쑈 덕택에 
당사 않팔았구요.
선거 승리하셨죠.
그후 한나라당 더 보수화 되었고...
현재 각카 정권까지 이르게 되는 '......

현 한나라당의 모습을 만든 일등 공신인분이 .........

"개혁 대상자가 개혁한다고 날뛰는"
언제나 또 같은 패턴의 한니라
--김영삼정권 때도  사정당할 사람이 사정 한다고 날뛰었죠---

새로운 꼭두가시 인형 하나두고 거기만 보라고 하는데
이제 국민들은 꼭두각시를 조정하는 줄을  끊으려 합니다.
조정하는 손을 바꾸길 원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冶解 꾹작가 꾹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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