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계획할 지금,.......
85호 크레인의 김진숙 지도위원의 노력이 채 빛을 발하기전에 또다시 시작된 사측의 말도 않되는 행동의 시작 ....

말도 않되는 손배소 소송과 복수노조를 통한 노조 무력화 .....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희망의 가졌던 대선에서 말도 않되는 상황을 맞이 합니다. 앞으로 또다시 5년을 기다리고 싸워야 하는 이들의 마음은 더욱 무겁고 힘겨울것입니다.



매일 7시 30분이면 한진중공업 정문 앞에서는 최강서 열사의 뜻을 기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대한민국 초대 5개 증권상장회사의 하나였던 한진 중공업(당시 대한조선공사) ...이런 회사가 필리핀으로 먹튀를 하려고 합니다.



"조선강국, 선진기술 " 의 간판을 보면서 조선강국을 만들기위해 희생한 노동자의 피와 선진기술을 일구어낸 노동자의 땀은 생각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돈벌이를 위한 도구로 생각하시면 아니 됩니다.
누구에게는 좋은 아빠요, 남편이며, 친구인 사람입니다.

오늘도 촛불은 어두운 밤을 밝히고 추운 이들의 손을 먹이며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집회에 참석하신 인재근의원님 그리고 이인영 의원님 유은혜 의원님



한진 문제 해결에 몸소 노력하고 계시는 김비오 민주통합당 영도지구당 위원장


더이상운 이 검은 리본이 걸리지 않는 세상을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冶解 꾹작가 꾹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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