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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와 이산화가스 3을 '삼'으로 '쓰리'로 또는 '셋' 으로 읽어야 할때가 있다.그냥 조크로 끝날일이 왜 이리 시끄러울까?그것은 다시금 자신의 행동을 돌아봐야 한다. 이산화가스 발언으로 조롱받던 사람이 생각 나기 때문 아닙까?.물론 이산화가스 발언을 하신분의 수준이 정말 ......그 수준이 였지만 .... 그 당시 그렇게 조롱하고 장난치던 사람들이 당신 지지자들이 때문이다. 역지사지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쓰리'이던 '삼'이던 '셋'이던 당신의 수준도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책임지는 정치를 하신적 본적이 없습니다. 무슨 일만 생기면 지지자들 뒤에 숨어서 방패막이로 지지자들을 쓰시는것만 봤습니다.법안 제출 몇개 하셨나요?아니 본인이 책임지고 한 선거에서 이긴적있나요? 손수조와의 선거에서 이긴것을 빼고는 없.. 더보기
각주구검 .... 각주구검(刻舟求劒) 초(楚)나라의 어떤 칼잡이가 장강(長江: 陽子江)을 건너기 위해 나루터에서 배에 올라 뱃전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배가 강 중간쯤에 도착했을 때, 배가 출렁거리는 차에 검객(劍客)이 차고 있던 칼이 그만 강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놀란 검객은 급히 작은 단도(短刀)로 떨어뜨린 뱃전에 표시하면서, "이곳이 칼을 떨어뜨린 곳이다."라고 했습니다.배가 건너편 나루터에 도착하자 검객은 이제 칼을 찾아야겠다고 표시해 놓은 뱃전에서 물에 들어가 칼을 찾으려 했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배에는 많은 각주들이 남아 있다. 정치지도자의 각주도 민초들의 각주도 남아 있다.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고 누가 세겼는지도 모르는 각주도 있으면 오래되어 형체를 알아 볼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