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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의 정겨움이 담긴 국수를 먹고싶을때 소나무집으로 함안의 정겨움이 있는 먹거리 명소 소나무집 함안 시내에 있는 것도 아니고 큰길가에 있는것도 아니지만 뭔가 색다른 정겨움이 있는 곳입니다. 다음 카페도 운영 하시네요 본인을 주제로한 노래 뭔가 빈티지 한듯 정이 가네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 답게 피아노 바이올린 등 여러 악기들이 보입니다. 창너머 연곷밭이 보입니다.저기는 백련이 보이더군요 저희가 간 시간대가 오후라 만개한 꽃은 많이 볼수 없어 좀 아쉬웠습니다.시원한 국수와 함게 창너머 연꽃을 바라보면 더위를 잊어 버릴듯 합니다. 방안에 들어서니 손님들이 남기고간 낙서의 흔적들이 보입니다.사장님 만큼이나 손님들도 유별난 분들이 오시는 듯 이곳 사장님은 본인이 재배한 작물로만 음식을 내어 놓으신다고 하네요 돼지 껍데기 완전 별미 입니다. 가시면 꼭 한번 시원한.. 더보기
연꽃의 도시 함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휴가철 .........연꽃이 어우러진 함안의 아침을 소개 합니다.함안의 전국 연근의 40%을 생산하는 곳으로 연과 함안 수박이 유명하죠그런 연의 고장 답게 곳곳에 연꽃을 볼 수 있습니다. 연꽃테마파크 함안공설 운동장 뒷편에 조성되어 있습니다.법수홍련 이라고 안내 표지가 되어있습니다. 법수홍련은 법수면 옥수늪에서 자생하는 홍련이라고 하네요. 7월 하순부터 9월 초순까지 꽃이 핀다고 하니 지금이 연곷 구경의 적기인듯 그리고 2007년 경복궁 경회루에 연꽃복원 품종으로 선정되어 경회루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함안에서 서울로 멀리 시집을 갔군요. 탐방객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잘 정비가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연꽃은 새벽에 피어 정오가 넘으면 꽃봉우리를 오므리니 더운 여름날 시원한 .. 더보기